초코맛두유_チョコ味豆乳 12시간 전 너를 사랑해 뿌요뿌요/도르사탄 오리지널 캐릭터 요소가 있습니다. D아르르×사탄의 딸이 나옵니다. 그날은 눈이 오는 날이었다. 사탄은 조용히 차를 마시며 바깥 풍경을 내다보고 있었다.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자신의 연인을 기다리는 눈은 익숙한 듯 초조해 보이기는 커녕 여유로워 보였다. 도플갱어 아르르와 교제를 시작한 지는 꽤 오래전이었다. 자신에게 먼저 교제를 신청한 것은 무척이나 의외였으... #뿌요뿌요#도르사탄#HL#2차 창작
초코맛두유_チョコ味豆乳 12시간 전 엇갈린 애정 뿌요뿌요/도르사탄 마음을 자각하는 일은 어렵다. 그것이 설령 1만 년, 5만 년, 10만 년을 산 마왕이라도. 10만년에서 25년을 더 산 마왕인 사탄은 어두컴컴한 성안을 걷고 있었다. 달빛이 창문 사이로 들어와 옅게 그를 비출 때마다, 은은하게 빛나는 붉은 눈동자는 고민에 빠진 듯 힘이 없었다. 언제나 기운이 넘치던 평소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기에, 만일 그를 아는 사람이... #뿌요뿌요#도르사탄#HL#2차 창작
초코맛두유_チョコ味豆乳 13시간 전 무제 뿌요뿌요/도르사탄 도플갱어 아르르(이하 도르르)는 이 세계에 들어오기 전의 기억이 아직 선명했다. 아무도 없는 어딘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무언가를 들여다보면 한 세계가 보였다. 도르르는 무척 익숙한 곳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새로워 보임에 가만히 들여다보면—. 또 다른 자신이 카방클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것이 보였다. 그 때 직감하고 만 것이다. 원래 저 아이와 자신은 하나였... #2차 창작#도르사탄#뿌요뿌요#HL
그리고 어디론가로 22일 전 <돌아보고 이끌리고 떨어지고 그리고…> 벨져 홀든x이사벨 아자젤라 드림 회지 <돌아보고 이끌리고 떨어지고 그리고…> 벨져 홀든x이사벨 아자젤라 드림 회지 <돌아보고 이끌리고 떨어지고 그리고…> 발 행 : 2026년 01월 31일 지은이 : 오, 쥬 본 글은 저작자의 지적 재산으로서 무단 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목 차 프롤로그 에피소드1 에피소드2 에피소드3 에피소드4 챕터 1. 챕터 2. 챕터 3. 에필로그 후기 = Prologu... #2차 창작#드림
넘실바다 저 건너편. 23일 전 작업중: 전원일기 피아스코 백업 슬램덩크 2차 창작, 미야기 소타x이달재x송준섭. 준달맛 덕톡회 피아스코 플레이 백업.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슬램덩크#2차 창작#소타달재#피아스코#송준섭#이달재#미야기 소타
김철수의 스페이스 한 달 전 [TFO/넉라쳇]소망적 사고 소망적 사고(wishful thinking) - 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낮은 사건 또는 상황을 마치 가능한 양 상상하거나 논의하는 것. - (부질없거나 막연한) 희망사항 아이아콘의 노동법은 제법 잘 지켜지는 편이었다. 물론 법을 잘 지킨다는 것이 곧 올바르다는 것과 동의어는 아니었으나 -센티넬 프라임이 집권한 50년간 이루어진 광산 노동은 결코 불법이... #2차 창작#트랜스포머#넉라쳇 18
happen 한 달 전 사네미츠 씨의 사랑하는 것들, 2021. 9. 14. 그것들은 ■■■ ■■■가 사랑한 것들을 비료로 삼아 태어난 것들이었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었다. #2차 창작#세포신곡
넘실바다 저 건너편. 한 달 전 서장 용궁지유혼龍宮之幽魂 슬램덩크 2차 창작, 세테르seter 대만태섭. 용궁지유혼龍宮之幽魂 이 꿈을 언제부터 꾸었더라. 정대만은 망연한 기분으로 눈앞의 몽유도원夢遊桃原을 바라본다. 벌써 다섯 번. 한 달 같은 일주일 동안 같지만 늘 달랐던 꿈을 벌써 다섯 번째 꾸고 있다. 푸르른 파도가 귓가를 먹먹하게 적시고, 묵직한 유속에 못 박힌 채 제 몸이 제 몸 같지 않은 듯 물길 따라 흔들리는 몸뚱어리는 갑갑하기 그지없다. 세워진 연... #2차 창작#슬램덩크#대만태섭#송준섭
열람성 증후군 한 달 전 부화자 孵化者 탈피하는 인간에게 영광을 빈다. 아이우라 미코토는 점술가다. 운명의 상대를 찾기 위해 전학온 그는 자신의 운명의 상대가 누군지 알게 된 뒤에도 운명이 그것을 이루어주리라 마냥 기다리지 않은 채 자신의 운명을 쟁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곤 했다. 이따금 드는 생각이 자신이 그 자리에 걸맞는지 고민하게 해도, 그는 망설이지 않았다. 언제나 멀끔한 결단을 내리는 것은 자신과, 자신의 수정이 가진...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2차 창작 8
심해 고등어 식량창고 한 달 전 [카라루토] 사귐이 없는 if 세계선은 어떠세요? 포켓몬 ZA / 카라스바 BL 드림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포켓몬#드림#카라스바 드림#카라스바#BL#2차 창작
심해 고등어 식량창고 한 달 전 [카라루토] 생일 후에도 → 포켓몬 ZA / 카라스바 BL 드림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포켓몬#드림#카라스바 드림#카라스바#BL#2차 창작 4
심해 고등어 식량창고 한 달 전 [카라루토] 생일 전이지만, 생일 선물 주세요! 포켓몬 ZA / 카라스바 BL 드림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포켓몬#드림#카라스바 드림#2차 창작#BL#카라스바 4
driftpage 한 달 전 Fleeting Moment 요다츠카 읽어도 안읽어도 상관없는 이야기 1. 천하의 요다카가 왜 아이스 댄스 선수의 경기를 골똘히 지켜보시고 친히 얼굴까지 외우셨는지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나온 산물. 아무리 봐도 그냥 반한 거잖아? 무자각 짝사랑이 제일 무섭다🙄... 그러므로 막판 급발진은 제 잘못이 아닙니다 네 그렇습니다 2. 갠적으로 쥰은 사회성이 낮긴 한 데 결론이 명확하거나 자기 안에서 ... #2차 창작#BL#요다츠카
driftpage 한 달 전 아르페지오 요다츠카 반평생을 동경했고 그 궤적을 쫓고 또 쫓았던 장본인과 연인이라는 관계로 묶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 츠카사는 등 뒤에서 제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며 생각에 빠진 쥰의 손길을 느끼며 상념에 빠졌다. 때때로 기름칠하지 않은 경첩의 기분 나쁜 소음처럼 삐걱거려도 두 사람은 나름의 순서와 속도로 차근차근 제법 나쁘지 않은 형태의 연인관계를 쌓아 올리는 중이었다. 요다... #2차 창작#BL#요다츠카
driftpage 3달 전 逆夢 총왕, 숴왕 제조자가 싱싱한 뉴비 독타입니다. 그에 따른 설정 오류, 이해부족, 이상한 캐해석, 아무튼 넌 틀렸다 범주에 속하는 것들이 뷔페식으로 준비되어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사세행 이후 원만하게 모든 것이 해결되고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라는 배경의 망상 날조극 천지 사방에 추위가 고개를 내밀며 밤공기가 찬기를 머금기 시작한 초겨울의 일이었... #2차 창작#BL#총왕
실낙원 6달 전 별을 잇는 법 2026.04.26. | 8.0 티저 트레일러 보고 이것저것 날조 그저 모든 존재를 포용하고, 모든 행위를 허용하며, 모든 것을 기억하는 것. 그게 이 우주가 생명을 사랑하는 방식이에요. #2차 창작#FF14 드림글
실낙원 8달 전 호기심과 스킨십 2026.03.09. | 린댄그(린헤야) | 이것도 스킨십이라고 봐도 되는 건가? 손을 움직일 때마다 쓸리는 소리가 뿔을 통해 선명하게 전해졌다. #2차 창작#FF14 드림글
실낙원 8달 전 알렉산드리아의 방문자 2026.03.04. | 프린세스데이에 울다하 놀러온 두 투사 그의 시선을 따라간 곳에서 익숙한 밝은 연두색 머리카락의 비에라, 아니 셔토나가 춤을 추며 가희들의 공연을 즐기고 있었다. #2차 창작#FF14 드림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