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사탄 4시간 전 무제 뿌요뿌요/도르사탄 도플갱어 아르르(이하 도르르)는 이 세계에 들어오기 전의 기억이 아직 선명했다. 아무도 없는 어딘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무언가를 들여다보면 한 세계가 보였다. 도르르는 무척 익숙한 곳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새로워 보임에 가만히 들여다보면—. 또 다른 자신이 카방클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것이 보였다. 그 때 직감하고 만 것이다. 원래 저 아이와 자신은 하나였... #2차 창작#도르사탄#뿌요뿌요#H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