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의 스페이스 8시간 전 울지 않는다면 죽어 버려라, 카나리아 마호야쿠 살의앤솔 『너에게 죽음을, 하늘에 별을』 레녹스 파트 재록 2025. 4. 20. 발행 마호야쿠 살의 앤솔 「너에게 죽음을, 하늘에 별을」 레녹스 파트 재록 #마호야쿠#2차 창작
메아 11시간 전 4. 재회 월엽:月葉 4 재회(再會) 타케시바가 쓰러진 뒤, 아사노는 술값을 계산하고 그를 부축했다. 난감한 상황이었다. 타케시바의 집을 알 리도 없었고, 그렇다고 해서 제 집으로 데려갈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극장에는 숙식이 가능한 공간이 있지 않을까 싶어 우선 극장으로 향했다. 극장에는 다행히 지키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은 타케시바를 알아보았다. 극장을 지키는 사람으로부터 “...
✰⋆。:゚・*☽ 12시간 전 소문은 다 그런 법이다 울다하의 모래시계 여관에서 기지개를 켜며 나온 에르퀼이 유령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며 곤란해하는 모모디의 목소리를 듣고는 홀린듯이 카운터 앞으로 걸음을 내디뎠다. 무슨 일이세요? 아, 에르퀼. “유령이 나온다고 난리야.” “유령이요?” 그렇게 이상할 건 없지 않나, 하는 표정으로 모모디를 바라보고 서 있는 에르퀼의 표정을 읽은 모모디가 고개를 흔들고 ... #FF14
Waterly 14시간 전 5. 什麼都不知道。 你一直以來,明明什麼都不知道。 飯店房門才剛關上,卡維就猛地把艾爾海森推向牆邊,側過頭深深吻了上去。連下腹都緊緊貼在一起的他,一把扯下自己頸上的圍巾丟開,又一下又一下地吮著艾爾海森的下唇「等、一下……」艾爾海森才剛逸出的聲音,便又被吞回了喉間。強烈到令人頭暈目眩的性慾正一點一點侵蝕著全身。 艾爾海森將卡維整個人抱起,放到床上。卡維頓時笑出了聲,伸手一把將艾爾海森的領帶狠狠扯近。兩人重新接吻時,卡維已經把艾爾海森的領帶扯鬆,接著又... #2차 창작#haikaveh
amu의 스페이스 하루 전 요다윤 / lazy night 나츠메 요다카 X 윤윤 요다카 피쳐 이벤트 스토리 『고요한 바다에 부유하는』 이후의 시간선입니다. 잔잔하게 점내에 울려 퍼지는 재즈풍 음악. 유다는 무의식적으로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잔들의 물기를 닦고 있었다. 영업이 끝났음에도 여전히 노래를 재생하며, 쵸운은 행여 분실물이 있을까 확인하며 테이블 사이를 부유했다. 평소와 다름없이 평화로운 유메쥬야의 마감 시간이지만 정작 바 마스터... 5
글 모음집 하루 전 당신과 만나서 아름다웠다 전쟁 포화 소리가 천천히 멈춘다. 이곳은, 희망이 너무 쉽게 사라지는 곳이다. 수많은 존재가 전쟁터를 떠돌며 필사적으로 무언가를 소리친다. 각자 다른 이유를 가지고, 각자 다른 신념을 품고, 구제한다. 구조한다. 손을 뻗는다. 망설이지 않고. 삶과 죽음이 각자의 구원이 되고 지옥이 된다. 왜 살렸느냐 외치는 소음과 더 살고 싶다는 소리 없는 발악이 겹쳐간다... 19
초코맛두유_チョコ味豆乳 하루 전 너를 사랑해 뿌요뿌요/도르사탄 오리지널 캐릭터 요소가 있습니다. D아르르×사탄의 딸이 나옵니다. 그날은 눈이 오는 날이었다. 사탄은 조용히 차를 마시며 바깥 풍경을 내다보고 있었다.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자신의 연인을 기다리는 눈은 익숙한 듯 초조해 보이기는 커녕 여유로워 보였다. 도플갱어 아르르와 교제를 시작한 지는 꽤 오래전이었다. 자신에게 먼저 교제를 신청한 것은 무척이나 의외였으... #뿌요뿌요#도르사탄#HL#2차 창작
바람별 2일 전 공통 제6화 등장인물: 린도, 신쥬, 마이카, 메노우, 당신, 네코메 공통 제6화 벌룬페스 행사장 신쥬 안 늦었다~! 비도 그쳐서 다행이야.이렇게 다 같이 유카타 입고 오다니, 여름 추억으로 딱이네. 히나노 루 여러분의 유카타 차림, 정말 근사하네요. 메노우 히나 쨩도 분위기 있고 좋다고 생각해. 여름이다~ 라는 느낌. 린도 스타레스에서 입은 유카타도 근사하지만, 이런 자리에서는 한층 더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네코메 응응, ...
글 모음집 2일 전 월광의 웨딩 “담.” “왜요?” “우리 결혼할까.” 아담이 아무런 말도 없이 눈을 몇 번 깜빡이며 도르네도의 얼굴을 바라본다. 갑자기 결혼하자는 말치고는…. 너무 뜬금없지 않나? 함께 침대에 누워 평소처럼 이야기와 온기를 나누다가 내뱉는 말이라기에는 너무 묵직하지 않나…?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었지만…. “아담, 난 너와 영원을 함께하고 싶어.” “나와 영원을 함께하고 ...
2차를 해요 2일 전 전체 공지 읽어주시면 감사 그냥 제가 먹고 싶은거 먹습니다. 대부분 성인썰도 있는데 아닌것도 있음 아무튼 그렇다….. 부제목이나 글 앞에 주의를 ㅈㄴ 크게 적어둘 예정이지만 이걸 보고도 읽었다면 알아서 지뢰 밟으신 격이라서 제가 어떻게 해드릴수는 없습니다……
가온뉘의 스페이스 2일 전 [미수반/각+랃] 하진정비공업소 “오토바이, 밴에 실어라. 나보다 엔진 잘 보는 놈한테 가자.” “오토바이, 밴에 실어라. 나보다 엔진 잘 보는 놈한테 가자.” #미수반#미스터리수사반#괴짜조 4
묘묘하하 3일 전 [시노비가미] 낙원 -1- 혼재형/경험형 스포주의 이러쿵 저러쿵 (세션 관련 없는 이야기) 얼마간 탐라에서 말하고 다녔었지만 입문은 입문을 시키는 것 만으로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입니다. 이것저것 입문탁으로 룰북을 제법 팔았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룰북 살 만큼 돈 냈으면 재밌었다는 걸 텐데.. 발을 못 붙이는 걸 보고 아…! 뉴비는 입문만 못해서 뉴비인게 아니구나… 뿌리를 못내려서 뉴비일 수도 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