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제3회 스크롤의 바다/디페스타 (일) 2026. 10. 04. (일) 스크롤의 바다 3회 행사 장소 : 서울 SETEC 부스 위치 : A02 / 스타코어 팝업스토어 * 최종 업데이트 : 26.09.27. * 부스는 전부 현장판매, 소량으로 운영 [ 가온뉘 ] * 행사 후 재고통판합니다 신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10권 미만 예정 A5 중철 / 총 28 p. / 5,000원 레트로 바... #디페스타#스크롤의바다#히플비#HPB#히어로즈플랜비
5달 전 [헬리비] 매니아 살인사건 - 0 “장르별로 골고루도 부르셨구만.” * 일단 시작을 끊어놔야 미래의 내가 뭔가를 함() * 허가를 받고 쓰는, 리바이&헤르만으로 무언가! * 구상은 했는데, 과연 그대로 잘 되어줄지는 모르겠어요…. * 윤문 1도 하지 않았기 때무네… 그것은 미래의 제가 해줄 겁니다. 연말연초란 본래 떠들썩한 법이란 것을 헤르만은 작년에 처음 알게 되었다. 용병 생활을 접고 ‘일상’에 복귀한 그가 우연히 도달... 22
3일 전 [헬리비] 매니아 살인사건 - 1 A는 곧 사라질 겁니다. * 일단 시작을 끊어놔야 미래의 내가 뭔가를 함22222 * 허가를 받고 쓰는, 리바이&헤르만으로 무언가! * 본격적인 사건에 아직 접어들지 못함…. * 윤문 1도 하지 않았기 때무네… 그것은 미래의 제가 해줄 겁니다. * 모건 가의 형과 누나…. 이름을 멋대로 지었습니다(). 레이먼드 “레이” J(율리시스). 모건과 헬레나 “헬렌” M(마리아). 모건 여... 17
5달 전 [헬리비] 매니아 살인사건 - 2 여전히 그 편지는 장난이라고 생각해. 그래도 혹시 진짜면? * 일단 시작을 끊어놔야 미래의 내가 뭔가를 함22222 * 허가를 받고 쓰는, 리바이&헤르만으로 무언가! * 아니, 저는 이제 슬슬 하나 죽일 수 있을 줄 알았어요…. * 윤문 1도 하지 않았기 때무네… 그것은 미래의 제가 해줄 겁니다. 날이 맑았다. 다만 일기예보에서는 점심부터 차차 흐려져, 저녁에는 비바람이 불 거라고 했다. 날이 흐리면 파티에는 좋지... 47
5달 전 [헬리비] 매니아 살인사건 - 3 피에 젖은 그것에는 A라는 이니셜이 크게 적혀있었다. * 일단 시작을 끊어놔야 미래의 내가 뭔가를 함22222 * 허가를 받고 쓰는, 리바이&헤르만으로 무언가! * 끊기가 애매해서 이번엔 조금 짧음…. 사실 저번에 올릴 때 여기까지 올리는 게 맞았던 거겠죠…. * 윤문 1도 하지 않았기 때무네… 그것은 미래의 제가 해줄 겁니다. 팬 사인회를 방불케 하는 회장의 열기는 도무지 식지를 않았다. 여러 작가를 두루두...
일 년 전 [O.C./탐정조수] 이상 현상 빛 하나 닿지 않는 어둠 속에 데스마스크처럼 희게 뜬 얼굴이 있다. * 툿친 비첼님네 리바이(탐정)와 시에님의 헤르만(조수)의 짧은 조각글. 악몽을 꾼 리바이와 그걸 발견한 헤르만. * 캐해나 설정 틀린 곳 지적받으면 잽싸게 고칩니다…! * 첼님이 악몽 관련된 자캐 툿을 쓰신 걸 보고, 뭔가 삘받아서 슥슥 * 마스토돈에 썼던 조각을 좀 더 덧대고 손봤습니다 꽤 골치 아픈 의뢰가 들어온 탓에 하루 종일 돌아다닌 탐정과 조수는...
일 년 전 [O.C./탐정조수]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연자약을 가장하여 여기, 진실을 폭로한다. * 글러 도장깨기 : 글러49제 중 23.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소재로 썼습니다. * 그러나 이제 짧은. * 이 친구들은 저희집 애들이 아니고, 툿친님들 자제분들이세요() 용병을 그만두고 새로 취직한 이곳 탐정사에서 지내면서 헤르만은 제 고용주에 대해 이것저것 알게 되었다. 리바이 알렉산드로 모건. 본인의 거창한 미들 네임을 꺼려 반드시 이니셜로만 적는 버릇... 25
9달 전 [O.C./블랙홀] 앎을 위한 의태 인간을 입고, 인간을 알아가야지. * 글러 도장깨기 40. 블랙홀을 주제로 짧게 * 블랙홀이라는 친구는 툿친 도마뱀님 댁 인외친구입니다.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뭔가 설정오류가 있다면 샤샤샥 고칩니다>.0 앎이란 무엇일까. 블랙홀은 그것을 설명할 수는 없으나, 체현할 수는 있었다. 광석은 다양하나 알기가 쉬웠다. 그들은 견고하고 규칙적이며 완고했다. 기체는 제게 있어 희소했으나, 금방 ...
일 년 전 [아론의 사제/아네이디] 범람 계연자동갱신이 되었지만 231231 이라는 숫자가 탐이 나서 날짜에 맞춰봄 * 아론의 사제 기반 캐릭터 페어(이자 오너끼리는 합의되었고 얘들끼리만 서로 계연/짝사랑인줄 아는)의 계연 이후, 어차피 자동 갱신되었지만 231231이라는 숫자는 탐나네-싶어서 쓰려고 맘에 두었던 글을 날짜에 맞춰봄 * 앞선 글, <불을 삼키다>와 이어집니다(클릭 시, 새 창) * 글 내에 특정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 한 해가 저물어간...
일 년 전 [아론의 사제/아네이디] 불을 삼키다 일단 무늬는 계연시작글...(여기는 재업) * 아론의 사제 기반 캐릭터 페어(이자 오너끼리는 합의되었고 얘들끼리만 서로 계연/짝사랑인줄 아는)의 계연 스타트 글을 가필수정했음 * 몸의 관계가 그냥 언급만 되어있음 * 글 내에 특정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건 달이 기울었다 차는 것처럼, 결국에는 터져나올 말이었을지도 모른다. 첫인상은 그야말로 괴팍했더랬다. 이 이름의 전임자들은 얼마...
4달 전 [아론의 사제/아네이디] 선과 악 “…세상에는 왜 악이 있는 걸까요, 이디스.” * 글러 도장깨기 : 글러49제 중 39. 선과 악을 소재로 썼습니다. * 하다보니 아무래도 우리집 구마사제가 제일 맞나… 싶어져서. * 아론의 사제 재밌어요 츄라이츄라이() 성가 혹은 기도문이 마치 비명처럼 메아리치고, 소낙비 같이 핏물이 내린다. 귀가 먹먹한 굉음이 사방을 뒤흔들고 나면 비탄에 찬 신음과 비명, 저주가 찬가마냥 울리고 겹치더니 이내 가뭇... 1
일 년 전 [데가/OC 조각글] 대장장이와 망치 * 그냥 짧게 끼적끼적 * 미래의 내가 가필수정하겠지->약간 덧붙임. * 대장장이와 그의 도구 망치. 수호자와 그 수호자를 몇 번이고 되살릴 고스트 망치. 고철을 녹여 다시 재탄생하는 것의 역할을 과거 도구였을 망치에게 부여했다는 느낌...을 쓰고 싶었는데 과연 * 완전 뉴빛이라 세계관 이해,,, 제대로 했을까요 제가??? 여명이 찾아왔고 곧 새해가 찾아올...
일 년 전 [6학년] 장송葬送 “―마지막은 아름답게 보내줘야지 않겠나.” * 16년도에 썼던 글을 고쳐서 씀 !경고! 구체적이지는 않으나 상해 묘사, 죽음 소재가 있습니다 * 첫 엄금에 다른 6학년 모습이 있었음+현재 작중에 나오는 6학년은 6명뿐->그 나머지는 도중에 죽었나? 싶어져서(물론 만화적 허용으로 무명의 친구들은 화면에 안 잡아줍니다!일 수 있겠지만!!) *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설정이나 내용은 전부 팬피셜입니다 ...
일 년 전 [몬센몬] 최후는 아직 약한 마음을 털어내고 눈을 감았다. 1. 진단메이커로 출발한 글을 가필수정 폐를 잘라내고 너무 아파서 누구 이름을 부를 뻔했다. #당신을위한시 kr.shindanmaker.com/570317 2. 원래는 센몬센으로 썼던 글이기 때문에, 캐해 좀 바뀐 지금은 몬센몬으로 표기. 그런데 동시에 CP는 탈부착해도 될 것 같음(6이의 프라이드적 측면 해석) 3. 정작 몬지로는 나오지도 않았지만…. 4...
6달 전 [월드플리퍼/레지레이] 애정의 갈피 제게는 대답할 의무가 있었다. * 닝님의 레지레이 RGR8 드림책 <휴머나이즈 모드> 소장본에 축전드린 글입니다! 최종인쇄 전에 공개 허가를 맡고 웹공개합니다. 다시 한 번, 김레지스 용서 못해ㅐㅐ~~~~~ * 이 쩌는 캐해사골 드림회지는 5월 31일까지 받는다고 합니다(멋진윙크 * 어드미니스터의 잔재가 레지스에게 던지는 물음, 그 기반이 애정이라는 사실이 그 얼마나 즐거운지요 * 본편...
일 년 전 [월드플리퍼/레지레이] 해바라기 디어는 알고 싶었다. 동일성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개체 대 개체로서. * 타 플랫폼에 올렸던 것을 재재재-이전. * 지인 분 드림컾(레지스/레이츠) 글입니다~ 그런데 이제 레지스는 나오지 않는(…) * 어딘가에 설정구멍 있을까 저어되지만,,, * 레지스에게 있어서 '그녀'의 흔적을 지닌 모든 존재는 성역이겠거니, 하는 생각을 합니다. 레이츠는 오히려 지나간 과거의 폐허에 서 있는...다른 존재이고. 날씨가 좋았다. 실시간으로... 1
일 년 전 [월드플리퍼/레지레이] 관리자 권한 / 붕괴 “나는 그녀의 연장선에서 출발했지만, 그녀가 아니야.” * 레지레이 조각글 2개~ 이전에 썼던 것을 가필수정->얘를 이쪽으로 옮겨옴 * 보통 인칭대명사에 성별구분을 안 하는 편이지만, 어드미니스터는 작중의 표기를 따라 ‘그녀’라고 표기합니다. * 각 조각글에 안내문을 표기합니다 * 오탈자와 비문은 미래의 제가 어케든 하겠죠... #01. 관리자 권한(레이츠 + 루디) * 키아나 캐릭터 스토리에 나온 내용이 포함...
일 년 전 [월드플리퍼/레지레이] 당신을 위한 “자, 레이츠. 자네를 위한 꽃이네. 부디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군.” * 모바일게임 월드플리퍼의, 지인 분 드림컾(레지스/레이츠) 짧은 글입니다 * 남의 드림컾으로 신나게 2차를 볶아먹는 사람 나야 나 * 드림주인 트친님이 니시노 카나의 '취급설명서'(클릭 시 새창)가 레이츠 같다고 하신 것에서 출발했는데, 실제로 남은 건 가사 중 '꽃 한 송이' 뿐인 것 같습니다. * 일명 백지스라고 불리는 백화레지스(한정) 캐릭터 스토리... 1
일 년 전 [월드플리퍼/레지레이] 귀찮은 여자 * 와후리의, 지인분의 드림컾을 신나게 2차해서 먹는 사람이 나야나222222 * 보통 인칭대명사의 성별구분을 없게 쓰기는 하지만... 뭐랄까, 어드미니스터를 지칭하는 '그녀'는 그자체로 고유명사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렇게 표기했습니다. * 사족은 아래에 달아둡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 아까까지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일상이었을 텐데. 레지스는 제 모든... 1
일 년 전 [괴수시간/지아이샤] 듀라한 * 23년 7디페에 발행한 배포본 공개. 주지아X아이샤. 지인분의 자컾으로 2차하는 사람이 나야 나. * <괴수를 위한 시간>이 완결난 후, 아직 에필로그가 시작되기 전의 시간대. 그렇지만 괴수시간 자체에 대한 강력한 미리니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뭔가 나중에 찾아보고서 어라? 싶을 수 있을 정도?? * 신서아/유서아-류서아의 표기 혼용은 다 이유가 있습니...
일 년 전 [지아이샤] 당신이 나의, 그래, 그렇게 웃어주면 좋다. * 티스토리에 19. 5. 26.에 올렸던 조각글 세 개를 다듬어서 옮겼습니다(모 님께서 우리집자컾오비츠 옷을 지어다주셔서 받아!했었음) * <괴수를 위한 시간>에 나오는 그 두 누님들이 맞습니다. 지인분들 자컾입니다. 제가 정말 사랑합니다. 누님들 행복하세요…. * 시계열은 괴수시간 이전이거나, 아이샤 누님이 나오는 다른 시리즈(배터리어&플레어) 근방이거...
일 년 전 [루팡3세/루팡패밀리] 사분면 “아니, 검이면 검인 거고, 사람이면 사람인 거지.” * 펜슬에 이주하며 재업함->을 다시 타이피로 옮김 * 해당 글은 파트4 시청 중에 쓰였으므로, 지금과는 캐해가 조금 달라졌...나...? * 주행 중에 파트5 11화 파블로 콜렉션을 노려라! 초입의 클립(대도와 총잡이와 검호의 팥죽 취향이 멋지게 갈리는 부분)을 보고서 착안한 글 : 오로지 인간이기를 추구하는 루팡과 검과의 물아일체를 꿈꾸는 고에몽과 총과...
일 년 전 [루팡3세/후지코+지겐] 닮은꼴 오늘 저의 애총이 활약할 자리는 없다. * 투비로그에 23.10.09.에 올린 글을 고스란히 들고 옴 * 파트4 21화 <일본에서 사랑을 담아>에서 출발한 글. 해당 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작품 자체가 총기며 이것저것 고증이 잘 되어있으니, 사용한 총기가 확실할진대 그정도로 조예가 있지 않아 대충 두들겨 맞춰서 써두었음. 혹시 그 총이 그거 아니다 싶으면,,,알려주시면,,,감사합니다,,,...
10달 전 [죠죠4부/장억] 영혼의 형태 스탠드는 영혼의 발현. 그렇다면, * 20년 죠죠뎐:부죠자죠에 냈던 배포본을 웹공개합니다(220828 포스타입에 업로드했던 것을 이쪽으로 옮겨옴) * 이 글은 5부 스핀오프 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에 나온 스탠드 성향 해석에 대한 날조로 출발했으며,,, * 너무 옛날 글이라 조오오오금 부끄러워졌지만, 그래도 글 자체는 좋아하므로. 여러분, 더 북도 읽어주세요…. 매앰―, 매앰―. 늦가을에 ...
10달 전 [죠죠5부/생존조] 저주, 무적 “너 왜 여기 있냐.” * 아주 늦은 4번째 소재 05. 저주로 썼습니다. * 근데 들어보세요, 4번째 소재로 저주가 왔다면, 이건 아무래도 미스타겠지. * 5부 스핀오프 소설인 <수치심 없는 퍼플헤이즈> 중 ‘트리시 우나, 꽃을 바치다’ 편의 내용이 일부 실려있습니다. 해당 단편은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e북으로 구매해서 번역해서 봤음). 만약 해당 책 구매...
일 년 전 [AFK:새로운여정/호건+발렌] 무기력한 “지금은 다 잊고 쉬어둬.” * 이 멀린은 메인 2장 <황혼의 외침>과 마을 퀘스트 3단계, 해당 건 이전의 모든 서브퀘를 끝냈으며, 발렌 신뢰도 스토리 10단계까지 모두 해금했습니다. 따라서 언급한 내용에 관한 미리니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신뢰도 2000 찍으면 주는 접두사 칭호가 다들 ‘음, 이 친구들 이야기 맞네’싶은데 발렌만 뜬금없이 <무기력한>이다 보니까(아니 이 친구...
일 년 전 [AFK:새로운여정/멀린+발렌] 휘발하는 기억에 관하여 “마법사님은 언젠가 저를 잊을까요?” * 25.07.26. 제30회 디페스타에서 배포했던 배포본을 웹공개(후기미포함)합니다! 찾아와주셨던 참관객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기존 동일한 이름의 글을 가필수정하였습니다(기존 글 내림) * 3장 <신성한 나무의 서약> 에필로그 시점의 글입니다. 2, 3장 내용은 거의 없긴 합니다. * 가내멀린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통칭 멀린이라고만 씁니다(...
일 년 전 [AFK:새로운여정/발렌+멀린(+페이)] 종이 한 장 차이 반신이 행복에 젖으라 건넨 꿈은 그 맑고 청량한 향과는 다르게 악몽으로 화했다 * 4장 <소생의 심장>를 진행하다 보면 열리는 서브퀘스트 <달의 신 전설> 퀘스트에 관한 선동과 날조입니다 * 발렌과 페이 남매(이건 공식) 가족에 관한 적극적인 선동과 날조!! * 가내멀린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통칭 멀린으로만 씁니다(멀린과 발렌은 로맨스적 관계 아님) * 기타 게임 내에서 확인되지 않는 정보는 팬피셜입니다. * 이하 툿타래에서 출발함 ...
일 년 전 [AFK:새로운여정/호건+멀린] First Contact "아, 역시 내 친구야. 정말 맘에 들어!" * 글러 도장깨기 : 글러49제 중 21. 첫눈을 소재로 썼습니다. not snow, yes eye-contact. * CP가 아님! * 가내멀린을 염두하긴 했으나, 모쪼록 편히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 저는 호건-발렌(의부자) & 멀린-마리엘(사제)의 대응관계가 좋은 것 같아요. 호건과 멀린의 찐친 모먼트 완전 좋아! * 한달음에 써내려간 덕에, 오탈자와...
일 년 전 [쿠잔근별] 젤리빈즈러브 말랑말랑 * 대지각이긴 한데, 친구의 생일축전 겸으로. 늦게나마 생일 축하한다!!! * 트친의 드림컾을 전력으로 응원함. 행복해라ㅏㅏ!!!!!! * 시계열은 온고잉 어드메를 섞은 쿠잔근별시공이겠지요 * 너무 호로롭 썼다보니, 때때로 가필수정이 있을 수 있음. 뱃일하는 사람은 거칠기 마련이다. 그건 해군이건 해적이건 하물며 어촌에 사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각자의 정의...
25일 전 [HPB] 결혼식 참석, 무장 불요 스크롤의 바다 3회 배포본 웹공개 히어로즈 플랜비 - 애쉬레비 결혼식이 보고싶었어요(완결 후 배경) #히플비#HPB#히어로즈플랜비#스크롤의바다
8달 전 [HPB/레트로 바니] 책갈피를 꽂아두고 색채가 버겁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 * 9번째 소재 49. 책갈피를 꽂아두고 를 히어로즈 플랜비의 레트로 바니로 썼습니다. * 히어로즈 플랜비 결말에 대한 미리니름을 포함합니다. * 쓰려니까 너무 벅차오른 김가온은… 역시 이 이야기를 사랑해요…. 우우우우…. 히플비 좋은 이야기에요…. 다른 친구들 이야기도 쓰고싶은데,,, 과연,,, * 퇴고가 없었기 때문에… 오탈자 및 비문, 뭔가의 오류는 ... #HPB#히플비#히어로즈플랜비
8달 전 [HPB/팀 히어로즈] 기일 “올해는 작약으로 정했거든.” * 히어로즈 플랜비 연재 10주년 축하합니다!! * 히플비 10주년 교류회에서 오타쿠 발표회 대신에 배포했던 배포본을 웹공개합니다 * 옛날에 썼던 글을 고쳐쓴 것이라, 살짝 캐해가 어긋나있지는 않은가-싶지만… 저는 팀 히어로즈의 가좍적 모먼트가 너무 좋아요. 얘들아 사랑해! 바니언니 사랑해!! 어느 날인가 바니가 한품 가득 작약을 들고 온 일이 있었다. 온... #히플비#HPB#히어로즈플랜비
4달 전 [글다시쓰기] 사람은 물을 마셔야 된다 #멘션온_트친의_글의_일부를_자신의_문체로_써본다 라는 해시태그로(연합우주에서 했으니 엄밀하게는 툿친/연친이어야겠지만~) 로셋님의 ‘사람은 물을 마셔야 된다’의 일부를 다시 쓰기 (해당 원본 글 비밀번호 : 1010) * 과연 제가 캐해와 설정을 올바르게 캐치했을까요…? 그러니까, 이건 비정상적이야. 빅터는 출력한 차트를 노려보며 속으로 중얼거렸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