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배포] 의료동 이야기 34회 디페스타 배포본 웹공개 * 2026.07.25. 34회 디페스타 블랙배저 ncp 쁘띠존 배포본을 웹공개합니다 * 새뮤얼을 중심으로 한 짧은 엽편 3개 * 워낙 짧은 글이라 후기도 밑에 접어서 첨부합니다 [ 읽기 전에 ] - 3부 완결 이전 시점 - 원작에 나오지 않은 모든 설정은 팬피셜임 #01 말을 지지리도 안 들어 먹는 블랙배저 특정직의 귀감이라고 하면 부서를 막론하고 열이면...
3달 전 [제릭] 카페인 퍼스트에이드 “모카포트는 어따 두고?” * 툿친님네 릭 형제관 드림 써드렸던 글 조금 더 문질문질해서 올리기 * 개인적으로 폼폼즈 같 상황 글하고 나란히 두고 읽으면 즐겁다고 생각합니다. 정시퇴근이다. 제이는 찌뿌드드한 어깨를 풀었다. 으드득 소리가 난다. 스트레칭도 짬짬이 해야지. 의료진은 몸이 자산이야, 어? 절로 새뮤얼의 잔소리가 뇌리에서 재생됐다. 그렇지만 일에 집중하면 삼매경이 되어버리...
3달 전 [폼폼즈] 카페인 생존 키트 드립커피를 증오하고 인스턴트커피를 저주한다 * 작중 시기는 스카 보좌관 시절…이 되겠습니다. 느낌상 본편 시작 전이어야할 것도 같네요. 그냥 뭉실뭉실 시공으로 봐주셔도() * 셋이 모이면 좀 나사 풀려서 바보 같아지는 폼폼즈를 좋아함. * 사실 이 글은 헛소리대파티입니다. 적당히 지나가주세요. * 난독증이 있는 경우 왼쪽정렬이 읽기에 편리하다는 사실을 접해, 왼쪽정렬해둡니다. 이게 얼마 만의 정시 ...
3달 전 [헬리비] 매니아 살인사건 - 3 피에 젖은 그것에는 A라는 이니셜이 크게 적혀있었다. * 일단 시작을 끊어놔야 미래의 내가 뭔가를 함22222 * 허가를 받고 쓰는, 리바이&헤르만으로 무언가! * 끊기가 애매해서 이번엔 조금 짧음…. 사실 저번에 올릴 때 여기까지 올리는 게 맞았던 거겠죠…. * 윤문 1도 하지 않았기 때무네… 그것은 미래의 제가 해줄 겁니다. 팬 사인회를 방불케 하는 회장의 열기는 도무지 식지를 않았다. 여러 작가를 두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