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시노비가미] 상사혼담 260211 일단 세션을 가게 된 연유부터 탐라에 제가 입문시킨 뉴비닌자분 왈 ‘트친분께서 닌자 마스터님을 찾고 계셔요!’ 라고 하시는 것..! 뉴비닌자의 트친 = 뉴비닌자? 근데 마스터를 못구하셔서 세션을 못가?! 라는 생각에 냅다 달려갔었는데 에그머니나 탐라의 닌자 두령 막창님과 막창님의 트친 비룡님이셨던 것이었습니다. 일정이 미쳐 날뛰긴 했지만? 일단 두분 인상도...
3일 전 [DnD] Frozen Sick -2- 260207 오늘도 너무너무 재밌었다.. 근데 시간이 눈녹듯이 사라진거… 이거 실화에요? 억울한건 오늘 내내 롤20이 말썽이었는데 된다!! 싶었을 때 이미 세션이 거의 끝났을 때였구… 그러다보니 어라…? 왜…? 끝나요..? 그러다보니… 근데 그만큼 세션이 재밌었다는 뜻… 아니 프로즌씩만 하면 시간이 사라져요… 쨌든 여기서 부터 중얼거림 아니 들어왔는데 브금을 패트와매트...
3일 전 [DnD] Frozen Sick -1- 260117 오늘의 팁 /o를 치면 캐저널에서도 일반 저널의 사진이 나올 수 있다 세상에 이 꿀팁을 가르쳐주신 리페님께 천번만번 절하기 세션 준비 아니 이거 세션 준비를 하는 내내 무슨 일이 미친듯이 들어오고 세컨잡도 미친듯이 바쁜데 티알일까지 겹쳐서 이거 맞아? 이거 맞아??? 이거 맞냐고..!! 하면서 어버버 준비했는데 엉엉 게다가 디앤디는 한탁을 가고 나면… 이제...
3일 전 [시노비가미] 로드무비 250711 대략의 서문 일단 다짜고짜 pc가 다섯이나 필요한 로드무비로? 입문탁을 연 계기? 시노비가미 첫 시나리오인 로드무비를 입문탁으로 처음 접하게 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로망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실현하기로 마음을 먹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마침 입문탁만으로는 사람들이 차행탁을 찾지 못해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군..! 차행탁이라는 것이 필요해! 라는 생...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