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DnD] Frozen Sick -2- 260207 오늘도 너무너무 재밌었다.. 근데 시간이 눈녹듯이 사라진거… 이거 실화에요? 억울한건 오늘 내내 롤20이 말썽이었는데 된다!! 싶었을 때 이미 세션이 거의 끝났을 때였구… 그러다보니 어라…? 왜…? 끝나요..? 그러다보니… 근데 그만큼 세션이 재밌었다는 뜻… 아니 프로즌씩만 하면 시간이 사라져요… 쨌든 여기서 부터 중얼거림 아니 들어왔는데 브금을 패트와매트...
3일 전 [DnD] Frozen Sick -1- 260117 오늘의 팁 /o를 치면 캐저널에서도 일반 저널의 사진이 나올 수 있다 세상에 이 꿀팁을 가르쳐주신 리페님께 천번만번 절하기 세션 준비 아니 이거 세션 준비를 하는 내내 무슨 일이 미친듯이 들어오고 세컨잡도 미친듯이 바쁜데 티알일까지 겹쳐서 이거 맞아? 이거 맞아??? 이거 맞냐고..!! 하면서 어버버 준비했는데 엉엉 게다가 디앤디는 한탁을 가고 나면… 이제...
3일 전 [시노비가미] 로드무비 250711 대략의 서문 일단 다짜고짜 pc가 다섯이나 필요한 로드무비로? 입문탁을 연 계기? 시노비가미 첫 시나리오인 로드무비를 입문탁으로 처음 접하게 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로망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실현하기로 마음을 먹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마침 입문탁만으로는 사람들이 차행탁을 찾지 못해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군..! 차행탁이라는 것이 필요해! 라는 생... 13
3일 전 [시노비가미] 가을 하늘에 눈이 흩날리면 -1- 251004 세션 전까지의 이야기 어딘가 키우면 찰진 닌자로 자라날 닌자의 싹이 있다는 말을 듣고 입문탁을 부탁받아 묘하는 또 가을하늘 탁을 열게 되는 것이었는데…. 쨌든 일정테트리스나 구인에 조금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주말평일 껴있는데다 밤세 낮세도 같이 있음) 다행히 지금의 멋진 레케님 참님 여보님 키라임님과 출발하게 되었다 이말입니다. 다시 한 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