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시노비가미] 낙원 -1- 혼재형/경험형 스포주의 이러쿵 저러쿵 (세션 관련 없는 이야기) 얼마간 탐라에서 말하고 다녔었지만 입문은 입문을 시키는 것 만으로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입니다. 이것저것 입문탁으로 룰북을 제법 팔았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룰북 살 만큼 돈 냈으면 재밌었다는 걸 텐데.. 발을 못 붙이는 걸 보고 아…! 뉴비는 입문만 못해서 뉴비인게 아니구나… 뿌리를 못내려서 뉴비일 수도 있... 5
3일 전 [시노비가미] 상사혼담 260211 일단 세션을 가게 된 연유부터 탐라에 제가 입문시킨 뉴비닌자분 왈 ‘트친분께서 닌자 마스터님을 찾고 계셔요!’ 라고 하시는 것..! 뉴비닌자의 트친 = 뉴비닌자? 근데 마스터를 못구하셔서 세션을 못가?! 라는 생각에 냅다 달려갔었는데 에그머니나 탐라의 닌자 두령 막창님과 막창님의 트친 비룡님이셨던 것이었습니다. 일정이 미쳐 날뛰긴 했지만? 일단 두분 인상도...
3일 전 [시노비가미] 로드무비 250711 대략의 서문 일단 다짜고짜 pc가 다섯이나 필요한 로드무비로? 입문탁을 연 계기? 시노비가미 첫 시나리오인 로드무비를 입문탁으로 처음 접하게 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로망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실현하기로 마음을 먹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마침 입문탁만으로는 사람들이 차행탁을 찾지 못해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군..! 차행탁이라는 것이 필요해! 라는 생... 13
3일 전 [시노비가미] 가을 하늘에 눈이 흩날리면 -1- 251004 세션 전까지의 이야기 어딘가 키우면 찰진 닌자로 자라날 닌자의 싹이 있다는 말을 듣고 입문탁을 부탁받아 묘하는 또 가을하늘 탁을 열게 되는 것이었는데…. 쨌든 일정테트리스나 구인에 조금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주말평일 껴있는데다 밤세 낮세도 같이 있음) 다행히 지금의 멋진 레케님 참님 여보님 키라임님과 출발하게 되었다 이말입니다. 다시 한 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