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84 로고 8484
시작하기
8484 로고 8484 2026. 8. 7.

강아지 별 외계인


반응을 달아 작가에게 응원을 남겨보세요

8484 로고 8484 글 145개

miu404 / 이부시마

이 스페이스의 글

더 보기
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어느 날이었다. 지구의 성층권을 UFO가 점령하더니 외계인들이 텔레파시를 쏘아댔다. ‘지구인들을 오래간 지켜보았습니다.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문명 발달의 속도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이서 지켜보고 싶습니다. 저희와 교류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모국어로 그 텔레파시를 들었다. 나는 그 때 잠을 자고 있었는데, 그게 꿈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