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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4 로고 8484 2026. 8. 14.

고양이 만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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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404 /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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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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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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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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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시마네 가문은 유서깊은 재패니즈 밥테일 롱헤어 수인 집안이었다. 아니, 뭐 딱히 유서 깊은 재패니즈 밥테일이라고 해서 대단한 능력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시마네 집에 가면 꼬리가 짧은 시마들이 시마를 포함해 여섯이나 있었다. 이부키는 그 점을 꽤 좋아했다. 어쨌든 그래서 시마도 재패니즈 밥테일 롱 헤어였다. 참고로 이부키는 그냥 검은색 스트리트 캣 수인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