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상은 요기 : https://forms.gle/a8mDNCBxQxHRuTfXA 1. 료타는 활짝 웃는 에이지를 보면 울고 싶어졌다. 2. 누구도 사랑하지 말자고 다짐했던 때가 있었다. 료타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남이 나를 사랑합니까?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패널이 한 말이 료타의 안에 깊숙이 박혔다. 소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