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세계 국선 자하 x 부제 설영녀
반응을 달아 작가에게 응원을 남겨보세요
설영 여체화 동물 죽음 묘사 주의 설영녀한테 제대로 된 피풍의가 없다는 걸 안 자하가 피풍의를 마련해주는 게 보고 싶다. 어느 추운 겨울. 설영이 본가에 간다면서 피풍의도 안 걸치고, 늘 입던 옷 입은 채로 비천택을 나서는 거야. 하늘에서 눈이 안 내려서 그렇지 호수도 얼 정도 추운 날씨인데! 자하는 황당해하면서 물었어. “부제 안 추워? 늘 입고 다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