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상은 요기 : https://forms.gle/a8mDNCBxQxHRuTfXA 료타가 생각하기에 등나무 관 본채는, 본채에 하나밖에 없는 이 방은 넓은 부지 내에서 유일하게 고립된 곳이었다. 실제로도 그러했다. 그리고 고립되었다는 것은 누구도 쉽게 이 방을 찾을 수 없으며 찾더라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없다는 것을 뜻했다. 그래서 료타는 안심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