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전 [주데트/액자배달조] Bad, Bad, Bad Dream 6275자. 알프스에서 쓰러진 오데트와 그를 돌보는 액자배달조(NCP) & 주세페(CP). 악몽보다 더한 현실이 눈사태처럼 자신을 덮쳐오는 것을 느낀 오데트가 떨리는 눈꺼풀을 힘겹게 감았다. 스스로가 만든 작은 어둠 속으로 숨어 들어가는 것만이 지금의 그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도망 행위였다. #사이퍼즈#주데트#액자배달조
16일 전 [주데트/액자배달조] 두 번째 첫인사 8300자. 주세페에게 사과하는 오데트(CP) + 액자배달조(NCP). 이것은 오데트 랑베르가 일행과 좀 더 가까워지게 된 최근 며칠 간의 기억이다. #사이퍼즈#주데트#액자배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