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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의 스페이스 로고 진혁의 스페이스 2026.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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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의 스페이스 로고 진혁의 스페이스 글 19개

이 스페이스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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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전

설렘

여러분들에게는 설렘이 어떤 감정인가요? 가슴이 파도치듯 요동치고. 원래 하던대로 행동이 나오지 않고. 그런건가요? 전 아닌거 같아요. 저가 느끼는 설렘은 편안함이거든요. 가슴이 그 어느때 보다 잔잔하고 유연하게 더 행동이 더 잘될때 전 그때 설렘을 느꼈다고 합니다.

5달 전

프롤로그

언젠가 이 글을 꼭 쓸 수 있기를 2026년 4월 24일. 장진혁 버킷리스트 추가.

5달 전

거름

인간에겐 쓰레기. 식물에겐 최고의 거름. 쓰레기 = 최고의 거름 보는 관점이 다르죠. 그런데 인간도 쓰레기 아닌가?

5달 전

아름다운 정원

아름다운 정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낭만을 즐길줄 아는 사람들, 화려한 무늬를 가진 나비들, 보기 좋은 구름들이 저를 찾아와 줄거라고 믿었죠. 아니더라고요. 즈려 밟고, 꺾고, 버리고 . . . 증오스러워요. 역겹고요. 다 시들어 버린 마음뿐이에요. 이젠 아름다운 정원은 못 되겠죠. 폐장 하겠습니다.

전 어릴때 혼자인게 너무 싫었어요. 무슨 상황에서 든지 누구와 함께 걷고,뛰고,먹고,듣고 정말 “함께”가 중요했던거 같아요. 그런데 정작 나와 함께 뭘 한다..는 없었던거 같아요. 나 자신을 직접 마주하고 나와 더 친해지는 시간 말이죠. 이 세상에 솔직히 믿을 사람 나 자신 밖에 없는데 나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나의 일상을 누구와 함께 라는 그림을 그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