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 이 별 (슈바르츠실트의 해) “물질은 시공간이 어떻게 휘어질지를 알려주고, 시공간은 물질이 어떻게 움직여야할지를 알려준다.” 이 별 (슈바르츠실트의 해) “물질은 시공간이 어떻게 휘어질지를 알려주고, 시공간은 물질이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를 알려준다.” 시공간의 질량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우주 저 멀리 외계인의 별세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 별, 바로 이 땅에서. 질량과 무게를 구분할 필요 없는 대지 위. 창백하고 푸른 어느 행성 안에서. 생존자는 자신이 지독히도 틀렸음을 직... #돌이킬 수 있는#최주상#돌킬있
한 달 전 only when i sleep 여행자가 돌아왔다. 어떠한 징조도 없이. 최후의 도시에서 가장 별 볼 일 없는 포츈텔러부터 말 한마디로 도시를 뒤집는 예언자까지. 뭇매를 맞지 않은 점술사가 없었다. 그러나 신의 귀환은 축복이 아닌가. deus ex machina, 유독 침묵을 좋아하는 기계 신이 잠시 여행을 다녀왔을 뿐. 이 정도는 기이 현상이 아니었다. 걱정할 일 하나 없다는 뜻이다. ... #데스티니가디언즈#데스티니2#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