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내M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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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이부시마] 시간여행
전력이 최선이 되기까지
* 글러 도장깨기 : 글러49제 중 41. 시간여행을 소재로 썼습니다 * 이건 아무래도 CP색이 좀 있겠거니 싶으며. 좌우와 탈부착은 자유롭게. * 사태의 개연성, 6모르겠습니다9 냅다 404의 10년 후 파트너 체인지해버리기 * <라스트 마일> 이전에 구상하고 방치한 거였는데, 라스트 마일 인물 소개도에서 시마가 보는 이부키가 ‘믿을 수 있는 파트너’, ...
2025. 9. 30.
[나카도+UDI] 녹슨 태엽
핑크색 하마는 다시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 투비로그에 23.02.01.에 올렸던 글을 고스란히 옮겨옴(가필수정X, 언젠가 할지도….) * 언내추럴 전체를 관통하는 사건의 진상이 들어있습니다. 엔딩을 보지 않으셨다면 열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만일을 위해 엔터쿠션을 넉넉히 넣어둡니다 * 엔딩 이후의 나카도 케이(+아주 잠깐 UDI 멤버들). 개인적인 해석 다수 있음. * 나카도 씨가 다시금 미래...
2025. 9. 23.
[시마이부시마] 검푸른 방
아주 오랜 상흔은 바다 속에 가라앉아있다.
* 기존 글을 그대로 옮겨왔음(22.03.16→25.09.24) * CP는 편하실 대로 읽어주세요:)! * 고 필모 중 '야쿠자와 가족'에 연관됨. 야마모토 켄지와 이부키 아이의 결은 같다고 말한 본체해석에서부터 출발 * 태양의 흑점과 정면충돌하는 시마 카즈미 어쩌다보니 이부키의 관사에서 묵게 되었다. 사귄 이래로는 처음이다. 그 이전에 단순히 파트너로서 ...
2025. 9. 23.
[시마이부시마] 먹물 한 방울
흰 종이 위에 딱 한 방울 튄,
* 포타에서 최초 업로드 후, 또 한참 걸려서 타이피에 그대로 옮기기…. * 트위터에 한 세 번은 넘게 떠들었던 내용(...)인데 팟, 챡! 하게 맘에 들지는 않지만...일단 썼다는 데에 의의를 두기로. * 시시때때로 가필수정될 예정 * 촉이 왔다. n번 우려먹을 내용이라는 게... * 시마이부든 이부시마든 보시는 분 마음대로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이부키 ...
2025. 9. 23.
[시마이부] 술잔이 비워졌다
남藍색의 탄식으로 차오른 잔
* 같은 문장으로 500자 쓰기에서 덧붙임->원 썰은 구 틭타에 있습니다,,,만 이쪽으론 붙임하지 않음. * 흑점과 인력의 균형점에 의거해서 시마이부. 그래도 나는 꿋꿋하게 이부시마로 읽겠다 해도 문제는 없겠지만 읽히는 맛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220207 포스타입에 첫 게시->230226 투비로그로 이전->짜잔 글리프로 옮겨옴 220208 일부 문...
2025. 9. 23.
[이부시마이부] 한정판 운동화, 데일리 운동화
“나는 이상형하고는 사귀지 않는 사람인데.”
17회 디페스타(220115)에 가필수정해 책으로 나왔습니다. 웹재록 샘플 겸해서 투비로그에서 이쪽으로 원문 그대로 옮겨둡니다(가필수정이 제일 많이 들어간 글) * 미코토 센세는 절대로 시마의 이상형 존에 스트라이크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 의미에서 질투하는 이부키(!) * CP는 이부시마, 시마이부 중 어느 쪽으로 읽어주셔도 무방합니다 * 저 미코토 센세도...
2025. 9. 23.
[시마이부시마] 행복에 이름을 붙이라면,
분명히 지금 제 옆에서 웃으며 잠든 이 얼굴이 답일 것이다.
17회 디페스타(220115)에 가필수정해 책으로 나왔습니다. 웹재록 샘플 겸해서 투비로그에서 이쪽으로 원문 그대로 옮겨둡니다. * 시점은 본편 종료 후 어드메 쯤에서, 404가 사귄지도 조금 시간이 흘렀을 무렵 정도. * 시마이부 혹은 이부시마 어느 쪽으로 읽어도 무방합니다. * 이부키의 감각 / 시마의 맨션에 대해 개인적 해석을 덧대었습니다. * 이렇게...
2025. 9. 23.
[시마이부시마] 그 손으로 움켜쥔 것은
"그건 내 것이 아니었어."
* 17회 디페스타(220115)에 가필수정해 책으로 나왔습니다. 웹재록 샘플 겸해서 투비로그에서 이쪽으로 원문 그대로 옮겨둡니다 * 시점은 본편 종료 후 몇 년. 따라서 본편을 전부 보지 않은 분이라면 스포일러가 될 내용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 시마이부 혹은 이부시마 어느 쪽으로 읽어도 무방합니다. * 개인적인 캐해석이 듬뿍. 저는 태양의 흑점과 달의 ...
2025. 9. 23.
[전력] 노을
위클리 전력 / 하무키쿄하무 & 이부시마이부
* 원작과는 일절 관계없는 2차창작입니다(포스타입에서 2021.11.07에 작성한 글을 그대로 옮겼음) #UNNATURAL_MIU404_WEEKLY 전력 키워드 중 하나였던 "노을"을 썼습니다 * MIU404(왓챠 기준) 마지막화 이후 + 역병이 물러간(!) 세계선을 따릅니다. 시간 축은 제로 이후 꽤 지났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본편에 등장하지 않는 ...
2025. 9. 23.
[시마+진바] 스위치
시마 카즈미에게 있어 형사의 모습이란,
* 원작과는 일절 관계가 없는 2차창작입니다(211103에 포스타입에서 작성한 글을 약간 손봐서 옮김) * 본편 엔딩 이후 그리 멀지 않은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역병은 적절한 스루) * 공식에서 나오지 않은 설정 외에는 전부 개인 뇌피셜입니다. * 시마 쨩 캐해석 하고 있다보니 튀어나온 조각글&메모리얼 북 읽기 전이라 과거 써뒀던 캐해석 조각은 지워두기로...
2025. 9. 23.
[4기수] 비눗방울
"물어봐도 되는 거면 물어볼래"
** 투비로그에 23.02.01.에 올렸던 글을 고스란히 들고 왔습니다. 옛날 글입니다. 가필수정은 미래의 제가 하겠죠…. 아니, 근데 다시 보려니까 너무 부끄러운데 이 글!!! 취향 너무 투명해!! * 한줄요약 : 일시적으로 기억을 잃은 이부키와 (구) 4기수들 * 8화의 진상이 있습니다. 8화를 시청하지 않았다면 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배경적으...
2025.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