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상은 요기 : https://forms.gle/a8mDNCBxQxHRuTfXA 허탈한 낯인 태섭을 앞에 두고, 직원은 사람 좋은 얼굴로 허허 웃었다. “그야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빵이 일찍이 동난 것도, 주위 다른 베이커리가 문을 열지 않은 것도 크리스마스이브니 당연하단 말을 이해하면서도 이해하지 못한 태섭은 들어가기도 전에 컷 당한 베이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