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of Cthulhu 7th 팬메이드 시나리오
크레페 프림(PRIM_0327) 님 커미션 잊힌 소설의 방문객 잊힌 이곳에서, 언젠가는 기억되기를 빌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탐사자. 탐사자는 오늘도 도서실에 방문했습니다. 탐사자가 평소에 도서관을 자주 가던, 가지 않던… 그런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 도서실에서 탐사자를 기다리고 있는 이가 있으니까요. 바로 이 도서실에서 지박령마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