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상은 요기 : https://forms.gle/a8mDNCBxQxHRuTfXA 춤을 춘다. 서태웅과 송태섭이. 학교 축제 첫째 날의 마무리는 일이학년의 포크댄스다. 보통 운동부는 예외였지만 올해는 예외가 없다는 소식에 농구부 주장 송태섭은 황당한 낯을 감추지 못한다. 하필 치수와 준호가 없고 백호가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하필 일이학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