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속고 속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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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형제 [작가 - 이백] [등장인물 - 더빙인원] 첫째 둘째 늑대 편지 첫째 : 후… (한숨을 깊게 내쉬곤) 여기까지는 못 쫓아오겠지? 둘째 : 만일 여기까지 온다 하더라도… 괜찮아. 내가 만반의 준비를 해 두었어. (비장한 목소리로) 지금 내가 도끼를 들고 있으니까... 첫째 : 이렇게까지 빨리 들어올 줄은 몰랐는데... 둘째 : 우리 둘의 힘으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