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있었다.' 완결 후기
반응을 달아 작가에게 응원을 남겨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도독(@youoneKim)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후기를 읽고 있다는 건 제가 마감을 무사히 해냈다는 뜻이겠죠… 엔시티 포타 쓴다는 건 거짓말이었어요. 아니 쓰기는 했는데 그거 1천 자 쓰고 제독 1만 자 쓰러 갓듬. 그동안 참 많은 구라를 쳤습니다. 제가 갑자기 디코에 출몰했을 때, 저는 이미 달궈진 채찍으로 스스로를 개패면서 달리던 중이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