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상배포전 배포본
‘기상호 선수 벤치로 물러나고 이준 선수가 코트를 밟습니다.’ ‘아무래도 기상호 선수가 막게 되는 주정우 선수는 국가대표 핸들러이니까요. 장준혁 감독은 에너지 레벨에서 따라잡을 수 있는 선수로 바꿔 주정우 선수를 막으려 하는 것 같습니다.’ 양심적으로 이제 곧 40대를 바라보는 선수에게 팔팔한 20대 볼 핸들러(흔히 말하는 포인트 가드)를 막으라고 하는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