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함에 눈이 멀어
반응을 달아 작가에게 응원을 남겨보세요
* 25년 12월에 마무리된 작업물입니다 * FF11 엘드나슈와 캄라나트(대공형제) 과거날조 * 최종 공백포함 5,260자 / 초고 완성 후 1번 윤문을 거침 * 글은 일부분만을 발췌 “소리가 들려.” 형은 그렇게 말했다. 너무나도 당돌한 말이었다. 캄라나트는 눈을 깜빡인다. 동생이 대답을 안 하고 있자 아무래도 말을 못 알아들었다고 생각했는지 저와 닮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