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⑥ 위젯 살펴보기 주머니 속 작은 동반자 사실 타이피의 화면에는 지금까지 알아본 세 가지 부분 이외에도 작은 부분이 하나 더 감추어져 있어요. 화면 오른쪽 아래에 떠올라 있는 도형 아이콘을 클릭해 위젯을 열고 닫을 수 있답니다. 위젯은 문서에 관한 정보를 보다 가벼운 형태로 확인하거나, 더 편한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작은 도우미예요. 화면의 세 영역과는 별도로 작동하기 때...
한 달 전 ⑦ 공유하고 게시하기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독자에게 마침표를 찍었다면 잠시 숨을 돌릴까요? 모든 문서는 기본적으로 나만 볼 수 있는 비공개 상태로 작성되지만, 글을 썼다면 완성한 글을 다른 누군가에게 보여주게 될 수도 있을 거예요. 타이피에서 쓴 글은 오직 타이피만으로도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답니다. 공유 및 게시 설정을 통해 내 글을 공개하고 싶은 범위를 설정 가능해요. 스페이스에 나의 글을 모아 두고 누...
한 달 전 ⑤ 패널 살펴보기 글쓰기를 돕는 편리한 도우미 글을 쓰다 보면 스크롤이 길어지고, 그렇다면 깜빡 놓쳐 버리는 부분도 많아지기 마련이에요. 내가 쓴 글을 계속해서 보다 보면 익숙해져서 점점 놓친 부분을 찾기 어려워지기도 해요. 분명 여러 번을 살펴 보았는데도 어쩐지 자연발생하는 것만 같은 오타처럼요……. 패널은 그런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도록 작성 중인 문서와 관련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보조 창이...
한 달 전 ④ 에디터 살펴보기 첫 글자부터 마침표까지 편안하게 그러면 이제 타이피와 함께 직접 글을 써 볼까요? 타이피의 에디터는 무엇보다 글을 쓰는 것 자체에 가장 특화되어 있어요. 오랫동안 글을 써도 눈이 피로해지지 않도록 깔끔한 가독성부터, 작가의 의도를 빈틈없이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편집 요소, 각자의 방식에 맞추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편의 기능까지. 무엇보다 글을 쓰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