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⑧ 기타 그리고 한 가지 더... 지금까지 타이피의 이용 방법을 알아보았지만, 타이피에는 더 좋은 글쓰기를 돕기 위한 여러 기능들이 아직 조금 더 남아 있어요. 언제나 사소한 곳까지 작가를 위한 편안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이 글에서는 마지막으로 미처 설명하지 못한 기능들을 간단하게 소개할게요. 테마 오랫동안 글을 쓰더라도 피로해지지 않도록, 타이피에는 눈이 편안하면서도...
한 달 전 ⑥ 위젯 살펴보기 주머니 속 작은 동반자 사실 타이피의 화면에는 지금까지 알아본 세 가지 부분 이외에도 작은 부분이 하나 더 감추어져 있어요. 화면 오른쪽 아래에 떠올라 있는 도형 아이콘을 클릭해 위젯을 열고 닫을 수 있답니다. 위젯은 문서에 관한 정보를 보다 가벼운 형태로 확인하거나, 더 편한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작은 도우미예요. 화면의 세 영역과는 별도로 작동하기 때...
한 달 전 ⑦ 공유하고 게시하기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독자에게 마침표를 찍었다면 잠시 숨을 돌릴까요? 모든 문서는 기본적으로 나만 볼 수 있는 비공개 상태로 작성되지만, 글을 썼다면 완성한 글을 다른 누군가에게 보여주게 될 수도 있을 거예요. 타이피에서 쓴 글은 오직 타이피만으로도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답니다. 공유 및 게시 설정을 통해 내 글을 공개하고 싶은 범위를 설정 가능해요. 스페이스에 나의 글을 모아 두고 누...
한 달 전 ④ 에디터 살펴보기 첫 글자부터 마침표까지 편안하게 그러면 이제 타이피와 함께 직접 글을 써 볼까요? 타이피의 에디터는 무엇보다 글을 쓰는 것 자체에 가장 특화되어 있어요. 오랫동안 글을 써도 눈이 피로해지지 않도록 깔끔한 가독성부터, 작가의 의도를 빈틈없이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편집 요소, 각자의 방식에 맞추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편의 기능까지. 무엇보다 글을 쓰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