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창작 3시간 전 유해조수 [푸르가토리움의 밤] HO1 개인로그 나카야스 作 시나리오 [푸르가토리움의 밤] HO1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본편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안 쏴?” 20시의 방풍림은 아득했다. 싸늘하기도 하고. 2층 발코니에서 메이진이 소리쳤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으니까. 전직 유해조수 사냥꾼인 키무라의 눈빛이 이상하다. 왜냐하면, 그는 항상 웃는 얼굴이었기 때문이다. 나이 때문에 사냥꾼 일도 못 하게 된...
2차 창작 ETC 10일 전 무제 드래곤볼 슈퍼 - 파라가스 + 브로리 부자 세상은 차갑다. 파라가스에게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었다. 아이를 갖기 전까지는 그 첨단에 서서, 약육강식은 세상의 이치이니 그것을 부당하게 생각하는 놈이 있다면 강자를 이겨 보라고 큰소리를 쳤을 정도였다. 우주 평화를 위해서라도 존재해서는 안 될 절대악, 피도 눈물도 없는 전투 민족…자신과 동족에게 찍힌 낙인을 향해, 파라가스는 항상 소리쳐야 했다. 비명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