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창작 3시간 전 유해조수 [푸르가토리움의 밤] HO1 개인로그 나카야스 作 시나리오 [푸르가토리움의 밤] HO1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본편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안 쏴?” 20시의 방풍림은 아득했다. 싸늘하기도 하고. 2층 발코니에서 메이진이 소리쳤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으니까. 전직 유해조수 사냥꾼인 키무라의 눈빛이 이상하다. 왜냐하면, 그는 항상 웃는 얼굴이었기 때문이다. 나이 때문에 사냥꾼 일도 못 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