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달 전 (사본) 너에게 가는 길은 마치 음악같았다 흑백 악보 / 컬러 악보 난 중학교 2학년 그냥 평범한 중학생 이태리. 나에게는 이제 고등학교라는 큰 광문이 생겼는데, 난 공부도 못하고 좋아하는 것도 없다. 이런 나에게 앞길은 있나라는 생각과 함께 나날을 보네고 있다. 하지만 나에게는 딱 한가지 좋아하는것이 있다. 그건 바로 아늑한 공간과 조용한 공간이 어우러져있는 학교 도서관에서 소설을 읽는 것이다. 점심시간이 되고, 종이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