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14 한 달 전 운명공동체 현대판타지+센티넬버스 세상이 뒤집힌 지도 한 세기 정도가 지났다. 사람들은 정체불명의 괴물에게, 그것들과 싸우는 능력자들에게 익숙해졌다. 마물이 생겨나는 위험구역이 특정되었고 각 구역마다 관리자가 생겼다. 어느 곳은 국가였고, 어느 곳은 사기업이었으며, 또 어느 곳은 개인이기도 했다. 이능이 생겨난 이유와 마물이 오는 곳은 밝혀내지 못한 채 세계가 고착화되어 갔다. “오늘은 이... #FF14#메테라하 28
FF14 한 달 전 조각모음 대부분 메테라하 NCP: 재회 그는 긴장하려는 마음을 가다듬고 안내에 따라 배에 올랐다. 사절단의 안내에 따라 모르도나에서 커르다스, 이슈가르드, 그리다니아와 림사 로민사를 거쳐 올드 샬레이안으로 향하는 여정은 길었다. 생전 처음 보는 것들과 어딘가 익숙한 것들이 뒤섞인 복잡한 장소였고, 그 여정의 마지막이 바로 올드 샬레이안이었다. 배를 타고 한참 가야 한다는 말을 들었... #FF14#메테라하 5
FF14 3달 전 비계진지트모음 캐해가 어렵습니다 와플팬에 누를래 1. 머뎌가 죽어도 라하는 살아갈 테고 반대도 마찬가지지만 아물 수 있는 상처를 상처인 채로 안고 있는 것도 기억하는 방법 중 하나 2. 효월에서 라하 날개펴는 장면 오타쿠적으로 좋은 것도 좋은 건데 되게 난전 중에 누군가의 앞을 막아서는 데 익숙하다는 게 보였음 3. 너를 위해 세계를 구할 순 있지만 너를 위해 세계를 버릴 순 없어 라는 이유로 저벅저벅 ... #FF14#메테라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