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사본) (제목 없음) 단편집에 들어갈 글 나는 작은 항구 마을에 산다. 그곳에는 작은 등대가 있다. 그 등대 앞 전망대는 등대와 아주 가까워서 소수의 사람들만 알고 있고, 우리 마을 나름의 관광지이다. 특히 연휴에 사람이 몰리고, 그때는 아침이든 저녁이든 많진않지만 사람이 있다. 우리 마을은 큰회사가 세우려는 호텔 구역에서 아주 간신히 제외되었다. 곧 사라져버릴 것같은 우리 마을을, 호텔 때문에 ...
2달 전 (제목 없음) 등대 그거 그니깐, 한번 아직 나도 쓰지 않은 부분을 말하자면. (그 작게 쓴거에 수정이 필요할듯) 어떤 여자애가 있어. 근데, 걔는 학교에서 진짜 완벽하게 무시당하고 누가 관심을 주려고 하면 이상하다고 주변에서 제지를 하고 막 뒷담 까거든? (전형적인 따돌림인듯.) 근데, 그 여자애는 딴 애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것처럼 학교 생활을 해. 당연히 아니지. (원래, 안...
2달 전 (제목 없음) 이거 단편집에 들어갈 글 나는 작은 항구 마을에 산다. 그곳에는 작은 등대가 있다. 그 등대 앞 전망대는 등대와 아주 가까워서 소수의 사람들만 알고 있고, 우리 마을 나름의 관광지이다. 특히 연휴에 사람이 몰리고, 그때는 아침이든 저녁이든 많진않지만 사람이 있다. 우리 마을은 큰회사가 세우려는 호텔 구역에서 아주 간신히 제외되었다. 곧 사라져버릴 것같은 우리 마을을, 호텔 때문에 ...
3달 전 계단 계단 이청학: 26/ 20살에 세상이 좋아하게 됨. 세상이가 체력 기르겠다고 계단 올라가다가 보고 귀여워서 좋아하게됨. (세상이한테 엘베 위에 있냐고 물어보고 아니라니까 지가 타버림) 요세상: 20/ 그때의 이청학보고 잘생겨서 좋아하게됨. 그러다가 카페알바 도중에 약간 진상끼있는 잘생긴 놈 발견. 친해져서 사귀는데, 1살차이. 근데, 어느날 약간 애가 나사가 빠...
2달 전 (제목 없음) 단편집에 들어갈 글 나는 작은 항구 마을에 산다. 그곳에는 작은 등대가 있다. 그 등대 앞 전망대는 등대와 아주 가까워서 소수의 사람들만 알고 있고, 우리 마을 나름의 관광지이다. 특히 연휴에 사람이 몰리고, 그때는 아침이든 저녁이든 많진않지만 사람이 있다. 우리 마을은 큰회사가 세우려는 호텔 구역에서 아주 간신히 제외되었다. 곧 사라져버릴 것같은 우리 마을을, 호텔 때문에 ...
4달 전 우유상담소 오늘도 오픈시간보다 일찍 나와서 예약명단을 확인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손님은 4명~6명이다. 매주 오는 손님을 빼면, 새로운 손님은 2명인 셈이다. 상담소를 작게 해서 다행이지, 크게 했다면..적자가 컸겠지만.. 직원도 없고, 혼자서 일하기 버거울때도 있지만 그럭저럭 어떻게든 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우선 예약한 첫손님을 확인하려고 했다. 이름/나이/성별/특...
4달 전 (사본) 우유상담소 오늘도 오픈시간보다 일찍 나와서 예약명단을 확인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손님은 4명~6명이다. 매주 오는 손님을 빼면, 새로운 손님은 2명인 셈이다. 상담소를 작게 해서 다행이지, 크게 했다면..적자가 컸겠지만.. 직원도 없고, 혼자서 일하기 버거울때도 있지만 그럭저럭 어떻게든 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우선 예약한 첫손님을 확인하려고 했다. 이름/나이/성별/특...
4달 전 우유상담소 오늘도 오픈시간보다 일찍 나와서 예약명단을 확인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손님은 4명~6명이다. 매주 오는 손님을 빼면, 새로운 손님은 2명인 셈이다. 상담소를 작게 해서 다행이지, 크게 했다면..적자가 컸겠지만.. 직원도 없고, 혼자서 일하기 버거울때도 있지만 그럭저럭 어떻게든 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우선 예약한 첫손님을 확인하려고 했다. 이름/나이/성별/특...
4달 전 시놉시스 예시 시놉시스 핵심 구성작품 개요: 제목, 장르/키워드로 독자층과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줍니다.등 장인물: 주인공(목표)과 주요 인물(역할·관계)을 간단히 정리합니다. 줄거리: 시작 ~ 갈등 ~ 결말(기승전결) 흐름을 핵심 사건 중심으로 압축합니다. 로그라인(선택): 인물·사건·배경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 후킹을 강화합니다. 이르미 유+4작성 팁불필요한 설명은 과감...
4달 전 (제목 없음) 어느날, 갑자기 친구가 생겨버린 (이)지암이 친구 (시운)가 세상을 떠난후 친구를 추억하는 이야기 지암: 딱히 꿈도 없고 인생이 즐겁지도 않음. 시운: 생물학자가 꿈이고 나름 밝고 긍정적임.
4달 전 (제목 없음) 우린 비슷한 처지였어. 니가 들으면 좋아하진 않겠지만,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집에, 별로 그렇게 좋을 것도 없는 부모님, 그밖에 형제.. 학기초엔 눈에도 잘안띄고 그냥 같은 반이었어. 근데, 거의 여름방학 시작전인 6월달쯤, 갑작스럽게 조가 정해졌어. 거기엔 니가 있었고, 나머진 잘모르는 애들. 발표까지 해야되서 둘씩 ppt 자료를 찾아보고 다시 모여서 같...
4달 전 (제목 없음) 밤이 되었다가 아침이 밝았다. 나는 평소대로 아침을 먹고 교복을 입고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는 우리학교에 간다. 학교에 도착해서 교실에 들어간다. 그리고, 평소와 다름없이 친구와 떠들며 수업준비를 한다. 그리고 수업이 모두 끝나면 어디서 놀지, 무엇을 할지를 곰곰히 생각하며 하교한다. 이렇게 평범한 일상의 반복이었다. 하지만, 그속에 유독 눈에 띄는 애가 ...
4달 전 (제목 없음) 나의 병원일지 상자에 정리되어 있던 노트들을 꺼냈다. 투병중일때도 쭉 써오던 일기장. 매일 저녁, 병실 침대에 앉아 고심하며 오늘 있었던 일을 썼었다.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이것도 나름의 재활훈련이었다. 상자 제일 첫번째에 꽂힌 노트를 꺼냈다. 오랜만에 노트를 펼쳤더니..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고 몇일이 지난 뒤의 일기가 있었다. [7/26 오늘은 간호사선생님들과 얘...
5달 전 (제목 없음) 쌍둥이 5월 초, 다들 어느정도 무리를 짓고 끼리끼리 모여있다. 난 이게 제일 싫다. 친한 사람도 별로 없고, 지들끼리 희희덕거리는게 꼴보기 싫다. 그나마 봐줄만한 애들이 그냥 가만히 있는 애들이다. 걔네들은 나대지도 않고 그냥 가만히 있으니까. 물론, 나도 친구가 존재는 한다. “이솔아!! 매점가자!” “응!” 대강 대답을 외치고 해인이를 따라 반을 나왔다. 해...
5달 전 시놉시스(언젠간 베스트셀러) 쌍둥이 주인공: 2명. 여주:한이솔. 나이 15, 성격은 활발,차분,할말은 하는 성격 남주:한온유. 나이 15 성격은 활발,온순,착함 두 쌍둥이의 첫사랑과 두 쌍둥이에게 벌어지는 사건들이 나옴. 간단한 줄거리: 5월달, 온유와 이솔에게 첫사랑이 생기게 되고, 이솔은 어떻게든 짝남의 마음을 얻기위해 짝남에게 엄청 잘해주게 되고.. 온유는 짝녀를 지켜만 본다. 그러던...
5달 전 (제목 없음) 유리,추락,침묵 “설현아..안설현…” 누군가, 나를 불렀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났다. 침대에 기대서, 긴조와 현제가 졸고 있었다. 핸드폰을 키고 SNS에 들어갔다. 팔로우가.. 2천?…. 이상했다. 분명, …. 어?…기억이 나지 않았다. 왜 팔로우가 2천인지..언제부터 SNS를 했는지.. 이 병실에 왜 누워있는지조차.. “일어났어?” 현제가 나를 보며 말했다. “기억.....
5달 전 피해자 시놉시스 이조을: 피해자. 조연. 주안의 괴롭힘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음. 왕따+아싸+찐따+따까리. 계주안: 일찐 2짱. 주인공. 조을을 집중적으로 괴롭힘.보통 조을을 강백안따까리라고 부름. 강백안: 일찐 4짱. 조연. 조을을 같이 괴롭힘. 한지수: 반장. 주조연. 실수로 조을의 어깨를 커터칼로 벰. 여기서, 주목할 점. 주안, 백안, 지수 등등 모두 가해자지만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