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달 전 껍데기 안의 신 아담 (ED1+5) 옛 시절. 우유와 꿀이 흐르고, 웃음이 넘쳐나며, 모두가 기쁨에 겨워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춘다. 신은 인간들을 사랑하고 인간들은 신을 사랑한다. 차별과 혐오가 없던 시대의 신들은 모두 인간과 손을 맞잡고 춤을 추었다. 먼 훗날 인류가 이르기를, 이 눈 부신 빛의 나날을 신화시대라고 불렀다. 아담, 담. 신화시대의 신. 옛 시절부터 오랜 시간을 사랑함으로 살...
5달 전 조각난 신 아담 (ED4) 옛 시절. 우유와 꿀이 흐르고, 웃음이 넘쳐나며, 모두가 기쁨에 겨워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춘다. 신은 인간들을 사랑하고 인간들은 신을 사랑한다. 차별과 혐오가 없던 시대의 신들은 모두 인간과 손을 맞잡고 춤을 추었다. 먼 훗날 인류가 이르기를, 이 눈 부신 빛의 나날을 신화시대라고 불렀다. 아담, 담. 신화시대의 신. 옛 시절부터 오랜 시간을 사랑함으로 살...
5달 전 아담 정보 모음 일이 끝나면 그 가게에서 (시고미세) 게임 개인 드림주 서사를 정리해놓은 문서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담의 고향에 대해 : 다종족 중세 판타지입니다. (발더스 게이트3 + 다키스트 던전 + 켈트신화) 수많은 신들이 있고, 그들은 각자 세상과 생명에게 축복을 내려줍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축복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며 시련과 구제라는 형태를 갖춥니...
7달 전 서커스의 꽃 아일로냐 (ED2+3) 박수갈채 속에서 살아가는 서커스의 꽃! 아찔한 곡예에 경악과 긴장이 뒤섞인다. 하지만 머지않아 열정적인 환호로 뒤바뀐다. 타인의 환호 속에서 살아가는 자는 더없이 밝은 웃음을 머금는다. 종족. 인형 (인간) 아름답기만 하지 않은 세상 속에서 수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사랑하고 좌절하며 신체를 만들어나가는 종족. 작은 핵을 가지고 세상을 떠돌면서 신체를 구축해나...
6달 전 떠도는 생명 블링 (ED5)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서 버려진 것. 아무런 가치도 배우지 못하고, 한낱 쓰레기에 지나지 않을 금은보화 속에서 눈을 뜬 것은 여전히 차디찬 길목을 배회한다. 힘든 사람을 도우며 죽은 사람에게 기도하는 어린 것은 자신이 본 유일한 선행을 되풀이하는 것뿐이다. 종족. ??? 신, 혹은 신에 준하여 영생을 사는 것. 이 종족의 어린 존재를 만나는 것은 아주 희귀...
4달 전 액막이 무녀 저주를 닮은 주술로 생명을 보호하는 자. 고기 방패, 살아있는 부적, 유용한 도구 등…. 여러 멸칭과 별명을 가지고 있으나, 가장 정확한 명칭은 액막이 무녀이다. 종족. 화인 늙지 않는 꽃에서 탄생한 종족이다. 불로의 삶을 살지만, 불사는 아니며, 평생 가장 아름다웠을 시절의 삶을 산다. 보통 어린 개체를 성체가 돌봐주며 단란한 핵가족의 형태를 이룬다.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