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전 ■■ ■■고 자자 안녕이란 말은 하지 말아줘, 특효약을 찾아냈으니까! 지인의 로어만을 참고하고 제대로 된 캐해가 없는 상태에 얼기설기로 해드캐논을 만들어 본 것이라 어색할 수 있습니다. … 그 아이를 찾지 못한지 얼마나 지났더라? 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제 나는 소중한 존재의 실종이 된 날도 잊어버린 것인가? 돈만이 다가 아니고 애정이 중요하다고 깨닫게 한 그곳에서 자란 나는 이제 그 아이에게 애정을 주고 싶었는데 실상은 잃어버린 날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나는 정말이지 실망스럽구나. 내 앞에는 갈린 꽃을 종이로 말아놓은 담배 한 ...
18일 전 純愛...? (IF) 쟤보다도 어느 애보다도 누구보다도 나를 봐달란 말야! 아이븐과 앤드류는 동거 시작 날 옥상에서의 대화 이후 정말 빠른 사이로 사이가 가까워지게 되었다. 아이븐과 앤드류가 가까워질 때면, 아이븐은 여러 번이나 앤드류를 생각하며 혼란을 겪었다. 과연 자신이 이러는게 맞나? 자신이 이렇게 앤드류를 생각해도 되나? 답은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부정이었다. 그러나 아이븐은 앤드류를 볼 때면 심장이 저릿한 느낌과 함께 자...
한 달 전 when I fall apart when i fall apart, I will be able to leave my legacy. 탁- 하는 소리와 함께 나는 옥상으로 향하는 계단을 올라갔다. 한 걸음하고 한 걸음씩 올라갈수록 옥상의 문이 점점 가까워졌다. 이내 옥상으로 향하는 계단을 다 오르고, 나는 옥상을 여는 문손잡이를 잡았다. 12월 한겨울이라 그런지 옥상의 손잡이는 차가웠다. 나는 잠시 고민하다 이내 옥상 문을 밀어 활짝- 하고 열어젖혔다. 12월 옥상은 찬 바람이 매섭게 불...
한 달 전 독을 먹는다면 접시까지, 욕심을 먹는다면 몸까지, 죄를 먹는다면 사람까지, 사랑을 먹는다면 무덤까지. 본 글은 이요와님의 노래인 클로버 나이트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따라서 본가 노래를 듣거나 내용을 보고 보신다면 더더욱 좋습니다! “오, 불쌍한 아이븐…” “나쁜 일이 아니야, 말하자면 사고 같은 거지.” 도끼를 그러잡았지만 떨리고 있는 내 두 손 위로 점점 한없이 따뜻한 것이 흘러내렸다. 그 피의 근원지는 내가 잡은 도끼의 위쪽, 날 부분이었다. 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