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암살작전 한 달 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아탐자님 명일방주 안도반나 드림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안도아인 X 조반나 To 아탐자, Form 김비야 밤. 태양이 지면 아래 깊은 곳으로 몸을 감추고, 사람은 푹신한 침대에 파묻혀 눈을 감는 시간. 그것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와, 검은 장막으로 당신을 감싸 내일로 인도한다. 한때 이들 패스파인더에게 밤이란, 희미한 별빛에 의지해 메마른 황야를 걷고, 서로의 온기에 기대어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