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섭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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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4월 초에 있었던 개섭개만 카페 말랑이로 쓴 글입니다. 대만이를 사랑한 개섭이 초코가 하루만 주인인 태섭이가 되어 대만이와 함께 하고 싶다는 내용이어요. 진짜 요상한 이야기이니 보실 분들만 보셔요…… “밥 좀 먹자, 초코야.” ……. “어디 아파? 병원 갈까?” ……도리도리. “근데 왜 이렇게 안 먹어. 누나 걱정 돼.” 초코는 애착 방석 위에 누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