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전 루프 그날도 평범했었다. 어느날과 같이 어둠에 들어가서 집에 갈려고 어둠에 들어갔던 참이였다. “솔음씨 이것만 들어가면 보고서만 쓰고 바로 퇴근 시켜드릴게. 이 어둠만 들어갈 줄 수 있어?” “그치만 지금 점심시간 막 끝났는데요?” “아 이 어둠이 좀 오래걸려서 그래도 하루는 안걸려” “네. 빨리 다녀오겠습니다.” “그래 몸조리 잘하고” 그렇게 온 여기는 평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