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포스트 아포칼립스 / 우정 / 희망 일단 나는 전염병 이후의 스토리를 좋아함. 한 번 전염병이 휩쓸고 간 후 황폐해진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 너무 좋음. 그럼 자체 스토리를 만들어볼까? 일단 레이와 루이는 전염병이 퍼진 시점부터 같이 살아가겠지. 하지만 어머니랑 연락이 끊겨서 마음속으론 많이 초조해할 거야. 그러면서 계속 마스크 같은 거 쓰면서 밖을 수색하겠지. 가장 중요한 건 식량이었으니까... #1차#자캐#썰#창작
담배 피는 레이 내가 생각하는 레이는 절대 담배 안 피울 애거든. 그러니까 더 담배 피우는 걸 보고 싶어. 그러니까 이제 막 20살 때부터 핀 건 아니고, 밴드 만들기 시작했을 때부터 폈을 것 같아. 그래서 작업실 한 쪽에 재떨이 있고 막 그런 거지. 근데 이제 밴드 멤버들은 모르는ㅋㅋㅋ 가끔 막 작업이 안 풀릴 때 한 번씩 펴주는 그런 거. 그래서 작업실이 막 담배 연기... #1차#자캐#썰#창작
어쩌다가 레이의 음악 작업을 직관하게 된 썰 다 같이 동거를 하게 되면 예전에는 몰랐던 걸 알게 된단 말이야? 그래서 항상 생방송으로만 보던 레이의 음악 작업을 실제로 보게 된 메모리아 멤버들을 보고 싶어졌어.(근데 루이밖에 안 나오는...) 솔직히 음악 작업이 어렵다는 건 알고 있지만, 사실 해보지 않으면 어떤 게 어려운지 모르잖아? 그래서 메모리아 멤버들도 자신들의 분야만 알고 있지 막 작곡이나 ... #1차#자캐#썰#창작
만약 밴드 메모리아 멤버들이 다 같이 동거를 한다면? 일단 누구의 집에서 사느냐가 중요하겠지? 일단 미라이랑 사츠키는 불가능하고, 카스미는 어머니랑 같이 사니까 멤버들이 눈치를 볼 것 같음. 그럼 자취 중인 레이나 루이의 집일 텐데... 루이는 진짜 작은 원룸 같은데 살 것 같으니까 레이 집으로 하자. 그럼 이제 레이의 생활패턴이 아예 바뀌겠지. 항상 2~3시간밖에 안 자거나 밤을 밥 먹듯이 새는 일이 거의 ... #1차#자캐#썰#창작
토비, 류코, 후치가 함께 초콜릿 만드는 썰 신님 부디 오늘은 내 편이 되어줘 다들 연성하는데 나만 안 하는 것 같아서 쓰는 발렌타인 썰. 마감 지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마음 예보 들으면서 써야겠다). 솔직히 주제부터 캐붕이라고 생각하나, 나는 연성을 해야하니 개연성을 말아먹고 생각하겠음(캐해 아무것도 안돼서 캐붕 파티일 듯). 시작은 뭘로 할까. 사실 토비랑 후치는 발렌타인인 거 몰랐으면 좋겠는데.... #2차#Eve家#썰#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