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 비친 너는 흐리게도 선명하다
손에 물을 가득 담아 너를 한껏 비추어 본다 하늘 위로 헤엄쳐 갈 수 있으면 해
/ Moon in the water, The poles 평소 여러 장르의 노래를 이것저것 자주 듣곤 하는데, 그러다 우연히 마주친 노래입니다. 오이샤 상에게 달빛이 향할 수 있도록 몸을 뒤로 기울이던 쿠키가 생각나 한참 반복 재생을 눌러 두었던 곡. ♡ 물에 비친 달이 흐리게도 선명하고, 여전히 빛나고 있다는 가사가 쿠키가 자주 묘사해 주던 오이샤 상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