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달 전 루프의 끝에서 나는 너를 버렸다 첫화 띠디딕,띠디딕 알람이 울린다. 으음…5분만 더 자자.잠깐 눈을 떴다감았는데도 꽤 개운하다…가 아니라 미친 8시야. 괜히 양치하다가고 물을 엎고,아침은 시간이 안되니까 어쩔수없이 생략. 신발은 발을 대충 넣는다. 하,아침부터 이러니 벌써부터 오늘하루가 어떨지 대충 감이 온다. 탁탁탁탁 허억허억,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지만 참는다. 지각은 안되니까.툭, “야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