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타래 백업] 동갑내기 AU 연인 장현길채 AU 짧은 타래의 백업입니다. 중간중간 사담?처럼 제가 코멘트했던 것들도 남겨두었습니다. “길채는 누구한테 시집가고 싶을꼬?” “저는~ 당연히 연준 오라버니죠~” 유교연 기억으로는 길채가 말이 튼 그 순간부터 연준에게 시집간다고 한 것만 같았다. 자기가 은애의 정혼자가 될 것을 짐작하고 있는 연준은 멋쩍게 웃는다. 그 면상을 보던 장현이 갑자기 말한다. “나는 ...
3달 전 [타래 백업] 길채 선죽음 연인 장현길채 if 트리거 워닝: 길채가 아프다가 죽습니다(…) 역시나 트위터에 올렸던 타래입니다. 전달해주셨던 팔로워 님 감사합니다 흑흑... 노인에게서 이장현이 바닷가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말을 들은 그날 밤, 길채는 각혈했다. 영원히 쏟아져 나올 것 같던 피가 멈추고 길채는 아무도 알지 못하도록 밤새도록 피 묻은 옷을 빨았다. 은애나 다른 사람들이 안다면 이장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