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전 [타래 백업] 동갑내기 AU 연인 장현길채 AU 짧은 타래의 백업입니다. 중간중간 사담?처럼 제가 코멘트했던 것들도 남겨두었습니다. “길채는 누구한테 시집가고 싶을꼬?” “저는~ 당연히 연준 오라버니죠~” 유교연 기억으로는 길채가 말이 튼 그 순간부터 연준에게 시집간다고 한 것만 같았다. 자기가 은애의 정혼자가 될 것을 짐작하고 있는 연준은 멋쩍게 웃는다. 그 면상을 보던 장현이 갑자기 말한다. “나는 ...
4달 전 [타래 백업] 장현 대신 죽는 길채 연인 장현길채 if 트리거 워닝: 길채 사망(…) 트위터에서 작성했던 타래를 옮긴 것이라 호흡이 짧습니다. 계정이 정지되어 영영 잃을 뻔한 타래를 전해주신 팔로워 님께 다시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길채가 긴장한 낯을 하고는 집 앞에서 서성이는 사내를 마주 한다. “누구신데 이런 시간에…” “이장현이를 아시오?” 거두절미하고 급한 말투로 작게 속삭이는 사내의 입에서 나오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