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타래 백업] 동갑내기 AU 연인 장현길채 AU 짧은 타래의 백업입니다. 중간중간 사담?처럼 제가 코멘트했던 것들도 남겨두었습니다. “길채는 누구한테 시집가고 싶을꼬?” “저는~ 당연히 연준 오라버니죠~” 유교연 기억으로는 길채가 말이 튼 그 순간부터 연준에게 시집간다고 한 것만 같았다. 자기가 은애의 정혼자가 될 것을 짐작하고 있는 연준은 멋쩍게 웃는다. 그 면상을 보던 장현이 갑자기 말한다. “나는 ...
2달 전 [타래 백업] 길채 기억상실 연인 장현길채 if 트리거 워닝: 길채 기억상실(…) 이장현은 여전히 가끔 기억을 잃었다. 하루이틀 정도면 원래대로 돌아오긴 했으나 그걸 지켜보는 길채의 마음은 편치 않았다. “그나마 쓸 수 있는 건 그 약초뿐인데 그건 나라님도 못 삽니다. 찾는 것도 캐는 것도 힘들어서 파는 사람이 없거든.” 용한 의원의 말을 들은 뒤 길채는 종종 산으로 갔다. 그날, 이장현이 길채를 발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