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84 로고 8484
시작하기
8484 로고 8484 2026. 4. 24.

데이트는 잠복수사가 아닙니다

무님 리퀘스트


반응을 달아 작가에게 응원을 남겨보세요

8484 로고 8484 글 145개

miu404 / 이부시마

이 스페이스의 글

더 보기
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오늘은 공식적인 첫 데이트 날이다. 공식적인 첫 데이트라는 말은, ‘비공식’ 데이트가 한 번 있었다는 말로… 아니. 그냥 밥 한번 먹자는 줄 알고 나간 약속이 이부키 딴에는 데이트였던 것이 문제였다. 평소처럼 영화 보고, 카페 가고, 가라오케 가고, 종합 쇼핑몰에 들러서 이부키가 좋아하는 신발을 보는데 이 녀석이 자꾸 손을 잡고 싶어해서 그제야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