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84 로고 8484
시작하기
8484 로고 8484 2025. 9. 12.

아이스라떼 오트변경 타피오카 펄 추가요

캐님 까마귀 울지 않는 밤 팬창작


8484 로고 8484 글 145개

miu404 / 이부시마

이 스페이스의 글

더 보기
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나는 사실 고소한 커피가 좋아.” 시마가 자신의 앞에 놓인 커피잔을 밀어내며 말했다. 이부키가 으음~? 하고 곤란한 웃음을 짓는다. “지금까지 그런 말 한 적 없었잖아. 고소한 커피라니? 커피에는 커피만의 산미가 있다구.” 이부키가 여전히 웃는 낯으로, 그렇지만 나름의 정론을 설파하며 손가락을 흔든다. 시마는 팔짱을 낀 채 웃는다. 삐죽이 올라간 입꼬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