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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404 /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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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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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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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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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https://x.com/nus11873/status/1924427295672172773 쿠즈미의 손가락이 문을 가리켰다. 이부키의 시선이 돌아간다. 손잡이가 피를 흘리고 있다. 손잡이는 피를 흘릴 수 없단 사실을 이부키는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게 의미하는 바가 명확해서, 이부키는 제 피가 바닥으로 온통 빠져나가는 것 같은 어지러움을 느낀다. 아니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