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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4 로고 8484 2026.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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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404 /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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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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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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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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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정신을 차리니 우체국 한가운데였다. 창구가 네 개 있고, 창구 뒤로는 조그마한 요트 정박장이 딸린 창고가 있었다. 어째서인지 내 손은 고양이 손이고 몸에는 온통 주황색 털이 나 있다. 그렇지만 두 발로 서 있을 수 있고 옷도 입고 있었다. 눈앞에 있는 검은 고양이는 아무래도 이부키인 것 같다. 감으로 알 수 있었다. 검은 고양이 이부키가 제 몸을 마구 더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