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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4 로고 8484 2026. 2. 1.

이부키에게

수몰도시 스포일러 잔뜩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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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404 / 이부시마

이 스페이스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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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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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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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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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 [첫 번째 기록] 이부키에게. 글을 남기려니 쑥스럽네. 이건 근무용 일지가 아니니까. 유려하게 작성하지는 못하겠지만 세상 일이란게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니까 글로라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네가 나에게 남겨줬으니까, 나도 너에게 무언가 남겨주고 싶었어. 너는 지금 죽은듯이 잠들어 있어. 차갑고 고요해. 네 말대로 징그럽지는 않더라. 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