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84 로고 8484
시작하기
8484 로고 8484 2026. 4. 14.

트글내글_메이드 인 이바라키

산산님의 메이드 인 이바라키 중에서


반응을 달아 작가에게 응원을 남겨보세요

8484 로고 8484 글 145개

miu404 / 이부시마

이 스페이스의 글

더 보기
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어느 날 갑자기 이부키가 멜론빵을 배달시켰다. 그것도 아홉 개나. 배달해준 배달 타로는 저번의 그 배달 타로였다. 이부키가 죽지 말라며 부서질 듯 껴안아 주었던 인연이 여기까지 이어진 모양이었다. 시마는 배달 타로가 내민 봉투 안의 메론빵 갯수를 세었다. 하나 둘 셋… 아홉. 황당했다. 허, 참. 각인이라도 된 건가? 9라는 숫자가? 배달 타로가 황당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