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84 로고 8484
시작하기
8484 로고 8484 2025. 10. 6.

트그내글_언젠가 위스키로 건배하자

쿠모님의 그림을 트그내글했습니다!!


반응을 달아 작가에게 응원을 남겨보세요

8484 로고 8484 글 145개

miu404 / 이부시마

이 스페이스의 글

더 보기
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미리보기가 제한된 문서입니다)

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이부키가 달이 동그랗다며 갑자기 연락을 해왔다. 옥상에서 마실래? 데이트도 신청했다. 얼마 전 이사를 했다던 이부키의 맨션은 옥상이 개방되어 있는 모양이었다. 맥주나 좀 사와. 이부키의 말에 시마는 편의점을 들러 안주와 술을 샀다. 주류 코너 한켠에 위스키가 걸렸다. 살 일은 없었지만… 뭐랄까. 오늘 저걸 마시게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시마의 감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