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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4 로고 8484 2025.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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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404 2차창작 비계에서 풀었던 시마와 코사카(ncp)와 이부키 이야기... 이부키랑 시마가 사귀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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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404 /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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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햇밤

라스트마일 시점

시마의 본가에서 손질된 밤을 잔뜩 보내왔다. 1kg 정도 되는 빨갛고 반짝반짝한 밤을, 이부키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았다. 시마도 고개를 끄덕였다. 밤은 좋은 재료였다. 이부키 손을 거치면 더 그렇게 됐다. 한동안 밤만 먹게 되어서 겨울이 가기 전에 물린다는 게 조금 문제지만, 어쨌든 일 년에 며칠 안되는 시즌이었다. 두 사람은 밤을 만지작거리며 눈을 빛냈...

#이부시마#ibsm#miu404
17일 전

트글내글_폭로된 비밀의 온도

구구님 이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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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3)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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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한 달 전

Inazuma520 x polilove (2)

타마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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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zuma520 x polilove (2)
#이부시마#ibsm#타마수1#miu404

"당신 덕분에 건강하다고 꼭 전해주세요!" 그 날, 시마의 어긋난 스위치를 바로잡았다고 생각한 날, 시마는 분명히 그렇게 대답했다. "네. 반드시 전할게요." 그리고 이부키 아이는 생각했다. 어떻게 전한다는 걸까, 죽은 사람인데. 시마는 언제나 휴대폰을 하나만 들고 다녔다. 커다란 가방을 가지고 다니면서도 그랬다. 이부키와 연인 사이가 된 후에도 변함없었다...